부제: 부정에서 벗어나 뇌를 깨우는 기술
� 내가 만드는 또 다른 나
Chapter2. 나는 계속 성장하는 사람이다
나를 움직이는 연료, 꿈과 가치 (00)
“질문을 명확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은
해답을 이미 3분의 2쯤 끌어낸 것이다
— 존 러스킨
우리는 종종 문제에 부딪히면 "난 안돼", "도저히 모르겠어"라는
부정의 문장으로 반응한다. 하지만 뇌는 질문을 던지는 순간부터 작동을 시작한다.
"나는 할 수 없어"라고 말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로 바꿔보자.
질문은 단순한 언어가 아니라, 생각의 스위치다.
밥을 먹을 때도, 걸을 때도, 누워서도 계속 생각하라.
뇌는 우리가 던진 질문에 반드시 반응한다.
그리고 그 반응은 뜻밖의 순간에 답으로 돌아온다.
� 부정문을 질문으로 바꾸면
당신을 괴롭히던 생각들을 부정문으로 나열해 보자.
“다현이는 나를 싫어해. 그래서 나도 싫어.”
“나는 수학이 너무 어려워서 도저히 못 하겠어.”
“또 살이 쪘군. 이번 다이어트도 실패야.”
“우리 부서는 안 돼. 도무지 되는 게 없어.”
이제 그것들을 질문으로 바꿔보자.
“다현이는 나의 어떤 모습이 싫은 걸까?”
“내가 수학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살이 찌는 진짜 이유는 뭘까?”
“우리 부서가 잘 되려면 뭘 바꿔야 할까?”
이렇게 질문을 던지는 순간, 당신의 뇌는 해답을 찾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그래! 다현이는 내가 키나 피부색을 놀리는 게 싫었을 수도 있어.
다현이의 예쁜 보조개나 밝은 목소리를 칭찬해 볼까?”
이처럼 행동으로 이어지는 질문은
우리 삶을 ‘부정의 늪’에서 ‘변화의 흐름’으로 이끌어준다.
� 질문은 두뇌를 작동시키는 최고의 명령어
토머스 에디슨은 전구 하나를 만들기 위해 13개월간 6,000번의 실패를 겪었다.
그는 실패할 때마다 좌절하지 않고 질문했다.
“루테늄, 크롬도 안 돼… 그럼 이번엔 텅스텐?”
“필라멘트가 산화되는 걸 막으려면 전구 안에 무엇을 넣어야 할까?”
그 질문 끝에, 그는 ‘질소와 아르곤’이라는 해답을 찾아냈고 인류의 밤을 밝히는 전구가 세상에 나왔다.
그는 정규교육조차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1,093개의 발명품을 남긴 위대한 질문가였다.
미국 작가 어슐라 르 귄은 말했다.
“질문이 그르면, 답이 올바를 수 없다.”
어떤 일을 앞에 두고 우리가 던지는 질문을 생각해 보자.
“그걸 왜 내가 해야 해?”
“나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당신의 선택은 어느 쪽인가?
질문 하나가 우리의 태도를 바꾸고, 태도가 우리의 미래를 바꾼다.
세상에는 정답보다 ‘좋은 질문’이 필요합니다. 삶의 문 앞에서 주저앉지 마세요.
“어떻게 하면 될까?”라고 물어보는 순간, 당신은 이미 문을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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