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남은 날까지 나는 너를 바라볼 거야.
숨이 멎는 그 순간까지 네 얼굴을 내 마지막 풍경으로 삼을 거야.
사랑이라는 말로는 다 담을 수 없는 이 감정.
그저 너를 보며, 천천히 눈을 감을 수 있다면
그걸로 나는, 충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