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이 물든 오후
by
리도씨
Jul 16. 2025
햇살이 창가에 부서지고
바람이 느리게 흘러간다.
아무 일도 없는 평범한 하루지만
하늘빛 하나만으로도
마음은 잠시, 맑아진다.
그래서 오늘이
조금 더 소중하다.
keyword
햇살
하늘
Brunch Book
그러니까, 오늘도 살아있다
12
여름은 기억을 데운다.
13
찬란한 순간이 흘러내린다
14
파란 하늘이 물든 오후
15
너와 나눈 여름밤
16
그늘 아래의 고백
그러니까, 오늘도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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