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삼을 깨끗이 씻어 0.2cm 두께로
어슷 썰고 잔 가지는 길이 맞춰 토막친다.
2) ①을 냄비에 담고 그 위에 잠길 만큼
물을 붓고 그 물 분량 만큼 설탕을 넣어
조린다.
3) 수분이 거의 없어지면 체에 받힌 뒤
굳기 전에 설탕을 묻혀 반듯하게 편다.
※ 생강으로 할 때는 생강을 얇게 저며서
한번 삶아 낸뒤 인삼과 같은 순으로.
당근도 같은 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