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만 안녕 /
< 쉼을 핑계로 연재를 중단하며 >
그동안 귀한 시간 내시어 "일상다반사진관"에 들러
라이킷과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화를 끝으로 연재를 잠시 중단합니다.
따순 봄이 오면 또 다른 시선으로 만날 수 있기를 바라요.
뼛속까지 수다와 잔소리로 가득찬 수잔맘.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는 마음만은 젊은 엄마로 늙어가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