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것들
/ 곶감 그리고 텅 빈 서랍 /
by
여니딸깍이
Jan 28. 2025
[ 호랑이가 왔다 갔나 ]
쏘옥쏘옥 다 빼먹었다.
곶감도,
서랍 속의 글도.
< 앞으로의 브런치를 고민하는 배부른 작가 >
슬프게도 체중계 앞자리는 바뀌었고
서랍은 텅 비었다.
이제 어쩐다.
keyword
체중계
브런치
고민
Brunch Book
화, 목
연재
연재
일상다반사진관
17
위험한 선택
18
나는 솔로
19
사라진 것들
최신글
20
푹 쉬면 다행이야
21
21화가 곧 발행될 예정입니다.
2026년 03월 10일 화요일 발행 예정
전체 목차 보기
이전 18화
나는 솔로
푹 쉬면 다행이야
다음 20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