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강국을 위한 인문학 지원 방안

대전일보 대일논단

by 지식나눔

<대전일보 대일논단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42208?sid=110



<문화강국을 위한 인문학 지원 방안> 칼럼 요약


현재 인문학은 위기이다. 지방 사립대학에서 인문학 관련 학과가 폐지된 지는 이미 오래되었고 국립대학마저 학문후속 세대가 거의 단절된 상태이다. 우수한 신입생은 인문학을 선택하지 않고, 인문대학 학생들은 기회만 있으면 다른 전공으로 찾아 떠난다.


학생들이 인문학을 전공하지 않는 이유는 매력 있는 직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인문학을 위한 대책으로는 대학 관련 모든 R&D 사업비 10% 인문사회예술 분야와 융합하는데 사용, 인문학의 혁신과 한류 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번역청 설치와 지원 강화, 인문 사회 연구자들에게 지원하는 한국연구재단 연구사업 인건비와 대학 강사료의 현실화 등이다.


세계 문명을 선도하는 소프트 파워 문화강국이 되려면 근본적으로 인문학에 대한 지원부터 강화해야 한다.



<필자 의견>


인문학은 인간과 인간의 근원문제, 인간의 문화에 관심을 갖거나 인간의 가치와 인간만이 지닌 자기표현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탐구하는 학문이다.


그러기에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이며 우리 삶의 가치이자 원동력이다. 인문학이 무너지면 다른 분야도 덩달아 문제가 생긴다는 것은 자명하다.


인문학 강국이 문화강국이다. 인문학 지원이 절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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