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새벽,몸의 반도 나오지 않은 해가손을 뻗어 고요한 정적을 쓰다듬어줄 때,아직 잠에서 깨지 못한 당신의 고른 숨소리.난 그 소리가 좋아요.
장순혁입니다. 반갑습니다. 하루에 한 번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 매일 연재 시, 에세이, 영화 한줄평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