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書江)
어느 날
이상하게 생긴 녀석이 왔다.
그 녀석 아름은 로봇 청소기다.
이 녀석이 오기 전에는
가족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이 녀석 때문에
나는 한순간에 밀려났다
왜, 왜, 왜,
도대체 내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