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남자의 평균수명은 71세, 여자는 76세죠.
2024년 우리나라 보험연구원의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대한민국 평균 수명은 남자가 85세, 여자가 90세예요.
수명을 조사한 이래 처음으로 여자의 수명이 90을 넘었다고해요.
우리나라의 평균 수명은 세계적으로도 무척 상위권이에요.
예전에는 나이 60만 먹어도 회갑잔치한다고 온 동네가 떠들썩했죠.
그런데 요즈음에는 60 먹은 사람은 청년이에요.
아줌마들도 60대는 이~뻐요.
60대를 누가 할머니라고 했다가는 뺨 맞아요.
예전에는 자식을 낳아서 결혼시키고 다 출가한 후에 부부는 불과 10년 이내에 대부분 죽었죠.
그런데 지금은 무려 30년이 넘는 시간을 두 부부가 살게 되죠.
그러니 부부의 삶의 질은 그만큼 더 중요한 거죠.
자녀 출산의 2대 미스터리
첫째, 자식이 아들이냐 딸이냐는 남자와
여자 누구의 책임이 큰가?
여자의 성 염색채는 XX, 남자의 성 염색채는 XY예요.
그런데 Y유전자는 남자만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 아빠 정자중 X염색체가 엄마의 난자와 만나면 딸, 아빠 정자의 Y염색체가 엄마의 난자와 만나면 아들이 태어나는 거죠.
결국 아들이냐 딸이냐의 책임은 남자에게 있어요.
그런데 옛날 우리나라에서는 아들 못 낳으면 여자를 그렇게 구박했잖아요.
수백 년 동안 여자들은 얼마나 억울 했을 까요.
이제 다시는 아들을 낳았네 못 낳았네 하며 여자 탓하지 마세요.
남자들 그냥 인정하자고요.
특히 시어머니들 며느리 탓은 그만하세요.
둘째, 자녀의 지능은 아빠와 엄마 중 누구를 닮을 까요?
자녀가 공부를 못하면 “넌 누굴 닮아 머리가 나쁘냐?” 혹은 “누구를 닮아서 머리가 좋니.”라고 말하잖아요.
유전학적으로 지능은 X염색체에 의해 유전된다고 해요.
그러니 자녀의 지능은 엄마 역할이 큰 거죠.
이제 더 이상 "니 머리니 내 머리니" 싸우지 말고 인정해 주면 좋겠죠.
자 오늘 이후로 더 이상 이 두 가지 문제로 다투지 마세요.
깔끔하게 정리된 거니까요.
아~주 과학적으로.
그렇다고 “아~ 우리 애가 공부를 못하는 게 다 이 여자 때문이구나~.”하면서 아내를 째려보지는 마세요.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홍콩과 싱가포르 다음 세계 3위로 아이큐가 높은 나라예요.
결국 우리나라 여자들의 지능이 세계적인 거죠.
오늘날 우리 대한민국이 이렇게 잘 살게 된 원인의 80%는 여자들 덕인 것 같아요.
우리는 평생 살아가면서 두 명의 여자에게 영향을 받죠.
엄마와 아내.
어릴 때 엄마 말 잘 듣는 자식이 망하는 거 본 적 있어요?
공부든 건강이든 엄마말만 잘 들어도 잘살고도 남죠.
결혼 후에는 아내 말을 잘 들어야죠.
"왜?"
세계적으로 똑똑한 여자니까요.
남자들 센 척 그만하고 여자말 좀 들어요.
여자 말을 경청하면 사업이든 인생이든 인간관계든 망할 일이 없죠.
요즈음 실제 나이 계산법은 자기 나이에 0.7을 곱해요.
나이가 80이라도 실제 육체적, 정신적 나이는 56세 정도인 거죠.
우리나라 사람은 평생 80년을 산다고 가정했을 때 일하는데 26년, 잠자는데 23년, 밥 먹는데 6년, 누군가를 기다리는데 6년, 텔레비전 보는데 10년, 웃는 데는 총 26시간을 사용한다고 해요.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은 웃음이 없고 경직된 삶을 산다는 거죠.
주위를 보세요.
특별히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고 화장을 짙게 하지 않아도 유난히 얼굴 피부가 곱고 예쁜 여자들이 있어요.
십중팔구 잘 웃는 여자들이죠.
의학적 연구에 의하면 우리 몸에는 600개가 넘는 근육이 있는데 조깅을 하는데 160개 정도의 근육을 사용하고 웃을 때는 거의 500개의 근육을 다 사용한다고 해요.
많이 웃으면 장운동이 잘돼 소화가 잘되니 건강하고 피부도 좋게 되는 거죠.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지죠.
자, 행복학개론 오늘의 결론은 이거예요.
"여자 말을 잘 듣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