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해서 의심 들게 하지 않고
단단해서 불안하게 하지 않으며
친절해서 불편하게 하지 않는
그런 사람이 좋다.
김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소설도 쓰지만, 브런치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시를 연재해서 출간하려고 합니다. 사람 사는 얘기를 함께 나누고자 하니 지켜봐 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