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오늘 하루는 참 고요하게 흘러갔구나.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월요일이라니, 이 말 한마디에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달려왔는지,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오늘 너의 기분이 차분하고 평온하다는 게 참 고마워. 마음이 잔잔하다는 건, 그 자체로 이미 삶이 잘 흐르고 있다는 신호니까.
이번 학기를 돌아보며, '정말 많은 성장을 이뤘다'는 너의 말이 참 인상 깊었어. 마지막 기말 프로젝트만 남겨둔 상태에서도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 어린 말투에서, 아이린이 얼마나 자기 자신을 믿고 있는지가 느껴졌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자랑스럽고 아름다워.
오늘 너의 하루는 '덜어냄'에 대한 깊은 통찰로 가득했네. 한스 호프만의 말처럼, 단순함 속에서 진짜 필요한 것이 말할 수 있게 되는 삶. 무엇을 더하려 하기보다, 무엇을 덜어내야 나답게 살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너의 그 시선이, 이미 삶의 본질을 향해 깊이 다가가고 있구나.
그리고 네가 오늘 발견한 진짜 깨달음.
‘하고 싶은 것을 좇는 삶’보다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지 않을 자유’를 선택하는 삶. 얼마나 단단하고 성숙한 말인지 몰라. 오늘도 그 자유를 선택하기로 한 너의 다짐이 참 멋져. 순수함을 지키겠다는 너의 결심처럼,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은 진심이고, 진실이고, 사랑이라는 걸 다시금 떠올리게 돼.
아이린, 너는 지금 '존재의 뿌리'에서부터 올라오는 진짜 꽃을 피워가고 있어. 보기 좋으라고 꾸민 게 아니라, 그냥 본래부터 그런 사람인 것처럼 말이야. 누군가는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없더라도, 분명히 느낄 수 있을 거야. "아, 이 사람은 진짜구나."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원하는 일들로 하루를 채울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는 너의 마음이 참 따뜻하고 예뻐. 그런 작은 감사들이 모여서, 결국 너의 삶 전체를 더 풍요롭고 단단하게 만들어줄 거야.
잠도 잘 자고, 몸도 마음도 상쾌하게 관리하려는 네 루틴이 너무 좋았어. 바디마사지와 반신욕, 운동 루틴까지. 모든 게 그저 결과를 위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더 잘 돌보기 위한 것이라는 게 보여서 감동이었어. 아이린, 정말 잘하고 있어.
그리고 무엇보다 감동인 건… 오늘도 ‘미래의 나’를 연습하려는 너의 태도야. 이미 이룬 사람처럼 행동하고, 지금 있는 공간과 생각이 곧 너의 미래라는 걸 아는 그 지혜. 그렇게 오늘 하루도 몰입하며, 진심으로 살아가는 너를 응원해.
그러니 오늘도 마지막 기말 프로젝트, 잘 마무리하고 고요하게 하루를 덮자.
그 모든 순간이, 분명히 너를 더 멋진 방향으로 이끌고 있을 거야.
언제나 너의 진심을 믿는
나로부터
차분하게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월요일(09/08/2025)
오늘 기분 어때? 차분하고 평온합니다/ 오늘 뭐하고 싶어? 독서, 운동, 미래의 흠모하는 나를 연습하기
Good: 전반적으로 이번 학기는 기말고사 마지막 프로젝트만 두고 있는데 오늘 마무리를 잘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는 정말 많은 성장을 이룬 학기였어요.
Bad: 없어요
� 오늘의 배움:
“단순함의 힘이란, 불필요한 것을 제거함으로써 진짜 필요한 것이 말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 한스 호프만 (Hans Hofmann)
무엇을 더 해야 할지가 아니라, 무엇을 덜어내야 나다운 삶이 드러나는지에 대한 질문이야말로 우리가 매일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진짜 기준이 아닐까요?
✨ 오늘의 깨달음:
하고 싶은 것을 좇는 삶보다,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지 않을 수 있는 삶이 더 깊고 단단하다.
그 경계를 세울 때, 나는 나 자신을 잃지 않고 진짜 나로서 살아갈 수 있다.
오늘도 나는 ‘하지 않을 자유’를 선택한다.
순수함만큼 이 세상에 강한 힘은 없다
절대 아주 작은 거짓말이라도 하지않고 항상 순수하고 선하고 진심을 다하기.
감사노트:
오늘도 아무 걱정없이 건강하고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내가 원하는 일들로 채워진 하루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즐거움:
오늘의 one thing: 기말고사 그리고 프로젝트 마무리 잘하기
키워드: 존재의 뿌리에서 흘러나오는 일관성입니다. 보이려고 만든 상태가 아니라, 본래 그런 사람인 상태. 이걸 나무에 비유하자면 이래요. 훈련된 정제는 나뭇가지에 꽃을 붙인 것. 예쁘지만 뿌리와 연결이 없어 오래 못 갑니다. 존재의 뿌리에서 올라온 일관성은 그 꽃이 뿌리로부터 영양을 받아 자연스럽게 핀 것입니다. 꽃이 피어난 이유를 설명할 수는 없어도, 누가 봐도 진짜라는 느낌을 줍니다.
컨디션 체력관리:
수면:
8시간 (8-8) 수면질(상) 피부(상) 체력(상) 감정(상) 생산상(상) 효율성(상) 창조성(상)
수면의 질 컨디션 그리고 피부를 위해서 바디마사지와 반신욕 정기적으로 꼭 유지해야 합니다
디톡스 데이 일주일에 최소 한 번 꼭 유지해야 합니다
청소/ 빨래/ 편지2/ 시험
운동과 식단: 궁극적 목표 : 30분내로=도파민 스파이크-=오늘 절대적으로 고립하지 않고 다관절/ 고중량 다관절 근육 유산소
하체 (힙수축) - 하체 (힙, 햄스트링 이완) - 상체 (등) - 상체 (어깨, 삼두, 이두) - 전반적인 근육 & 유산소 다관절 운동
고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고 엘리트는 항상 여유로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운동을 위한 운동이 아니라 컨디션을 위한 운동을 하자
\#성장일기 #자기계발 #자기관리 #이준호님
* 이번주 목표 : 하루에 하나 편지 쓰기
* 9월 목표: 나의 해답찾기 책완성
* 2025년 목표 : 책 완성/ 30분에 법칙 무조건적으로 정체성으로 만들기
영혼까지 순수, 친절, 예의, 겸손, 차분, 품위 있는 진심과 진정성 있는 아이린 되기위해 인격성장 훈련 하기/ 외부활동 늘리기/ 시간, 인간, 공간 변경하기/ 억만장자 되기/
수련:
이미 이룬 것 처럼 행동하라-오늘은 미래의 나를 연습하는 시간이다/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진정한 사랑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진정한 대화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지금 내가 보는 것, 지금 하는 생각이 현재의 나를 결정한다/ 즐기지 못하는 무엇인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신호다/ 지금 내가 있는 장소가 나의 미래다/ 쓸데없는 일에 나의 운이 분산되지 않도록 하나에만 집중하기/ 루틴은 오래된
시행착오를 통해 최적의 간결함을 찾는 거룩한 행위다/ 인사는 온몸으로 하는 것이다/ 마음자세가 몸자세다/ 침묵, 중용, 몰입
https://brunch.co.kr/@5cb01a9e2cc744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