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또 건강 이야기인가요?

by 일분 킴

건강 이야기라면 이미 넘쳐납니다.

SNS에는 자극적인 몸매, 유튜브에는 정보성 콘텐츠가 쏟아지고,

약국에만 가도 셀 수 없이 많은 건강 보조제가 줄지어 서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 많은 정보 속에서 오히려 우리는

‘내가 뭘 하면 좋을지’를 더 모르겠다고 느낍니다.


이 브런치북은

운동을 하고 싶지만 어려운 사람들,

운동을 시작했지만 멈춰버린 사람들,

그리고 건강해지고 싶은데 자꾸 미뤄지는 사람들을 위해 씁니다.


헬스장을 운영하며 수천 명을 만나면서 느꼈습니다.

사람들은 ‘건강’이 뭔지는 압니다.

하지만 ‘나한테 필요한 건강’은 잘 모릅니다.


이 시리즈에서는

병원보다 운동장을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건강에 대한 기준을 다시 짚고,

무엇보다 내 몸을 ‘내가 돌볼 수 있게’ 돕는 실용적인 팁을 담았습니다.


건강은 거창하지 않아야, 오래 갑니다.

이 글들이 밥처럼, 커피처럼,

하루의 작은 루틴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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