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voice 중요성
스타벅스 커피를 즐기시는 여러분,
혹시 ‘메디신 볼’을 아시나요?
정식 메뉴 이름은 ’허니 시트러스 민트 티‘ 입니다.
직원에게 불어보니,
과거에 감기 걸린 손님들이 약대신 커스텀해서
마시던 메뉴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스팀 레모네이드, 민트 티, 복숭아 티, 꿀을 섞어
메디신 볼이라고 불렀는데 스벅에서 2017년 정식 메뉴로 출시했다고 하네요.
비 오고 바람 부는 오늘
스벅에서 많이들 드시길래 저도 한번 마셔 봤어요.
민트와 레몬, 꿀이
감기를 낮게 해주는 기분이 들었어요!
커피 대신 차 마시고 싶은 날에
한번 try 해 보시면 어떨까요?
김교수 takeaway
고객의 목소리를 잘 듣고 새 메뉴를 개발한 스타벅스의 창의성과 기업가 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적절한 예일지 모르겠지만 한국 과자 중에 뿌셔뿌셔 탄생 스토리가 생각났어요. 두 아이템 모두 고객의 니즈를 잘 분석한 사례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