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주말근무 하기 싫지만 어쩔땐 해야하는 운명..
이번 글에서는
회사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야간&주말 근무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누구나 회상생활을 함에 있어
정시 출근 정시 퇴근을 하고 싶어 한다.
참고로 야간&주말 근무 관련해서
이야기하기 전에 출근에 대한 이슈를 들었다.
회사 후배가 신입사원 중 한 명이
8시까지 출근인데
8시 정각에 맞춰 출근한다고 했다.
어떻게 보면 근로계약서상 8시~17시
업무 시간이기 때문에 맞을 수도 있으나
8시 출근해서 업무 준비를 하는 시간까지 생각해 보면
과연 8시까지 출근이 맞나?라는
생각을 해봤다는 거다.
물론 이 이야기를 듣고 명확한
대답을 해주진 않았다.
왜냐하면 회사후배도 신입사원도
본인들이 생각하는 출근 시간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서로가 불편하지 않다면
이해해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다만 향후에 8시 정각에 맞춰 출근하다 보면
어느 순간 본인이 주변분위기를 통해 깨닫게 되는
부분도 있을 거다.
만약 주변 분위기에 적응을 못하면
본인 회사생활이 힘들어질 수 있으니
조금씩 변하지 않을까 싶다.
내용이 좀 길었지만
야간&주말 근무 관련 출근도 연관이 있다 보니
잠깐 이야기해 봤다.
본론으로 들어가
야간이나 주말근무의 경우
회사 상황에 따라 일이 많아지거나
다른 외부적인 사항으로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평일에 일이 마무리가 되지 않아
주말근무를 하기도 한다.
회사입장에서는 직원들의 워라밸을 위해
유연근무제 등을 통해 업무 시간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여주고자 하지만
팀 성향에 따라 다 다른 것 같다.
어느 팀은 유연근무제 제도가 있어도
상사의 눈치를 보는 곳이 있는가 반면
자유롭게 유연근무제를 하는 곳도 있다.
유연근무제 등 회사에서는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나
현실은 결국 회사원이라면 야간&주말 근무와는 땔 수 없는 사이이다.
그렇기 때문에 야간근무 할 때
짜증과 분노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하다.
시간이 흐른 뒤 보면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야간 근무였는데
본인 건강 안 좋아지면서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나 우줄증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월요일은 첫 주 출근 시
업무가 있어도 그냥 칼 퇴근한다.
다만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야근을 해서라도
해야 할 업무를 마무리 짓는다.
금요일은 불금이니 상사가 뭐라 해도
정말 특별한 거 아니면 칼퇴근을 한다.
이렇게라도 나만의 룰을 만들어서
회사생활을 해야 마음이 조금은 편하다.
그리고 최대한 정규시간에 맡은 업무를
처리하려고 노력한다.
보고서는 신속하게 작성하여
상사에 의견을 듣고 처리를 한다.
다만 업무에 있어 협업을 해야 하는 경우
내 업무를 딱 잘라서 하는 게 아니라
필요하면 상대방을 도와줘서 빨리 일을 끝낸다.
상대방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주고
일도 빨리 끝나니 1석2조다.
물론 본인 업무를 완벽히 다 해야 한다.
앞서 이야기했지만
다양한 사례들 중 일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해봤다.
앞으로 회사를 다니면서 본인들만의 룰을 하나씩 만들다 보면
회사생활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을 거다.
다음은 주말근무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주말근무는 사실상 야간근무와 비슷하며지만 다른 점이 있다.
공통점은 짜증과 분노가 생긴다는 거다
다만 주말근무는 좀 덜 하다.
왜냐하면 특근비가 있기 때문이다.
특근비가 없다면 꼭 회사에 물어봐야 한다.
근로계약서에도 명시되어 있는 사항이니
혹여 근로계약서 작성 시 관련내용은 필히 확인하면 좋을 거 같다.
또한 주말근무는 많은 인원이 출근하지 않기 때문에
업무 처리 시 집중에서 끝낼 수 있다.
그리고 주변을 의식할 필요도 없고
상사의 호출도 없으니 심적으로 여유를 느끼는 부분도 있다.
그래도 주말근무를 하면 기분이 좋지는 않다.
왜냐하면 다음 주 월요일이 피곤하기 때문이다.
일부 사람들은 월요일 증후군이 없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내 주변 동료들을 보면 대부분 월요일을 더 피곤해한다.
주말 하루만 쉬고 나오니 말이다.
첫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출근, 퇴근, 야간/주말근무 모두 회사원이라면 따라다니는 단어다.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본인만의 노하우를 만들고
긍정적인 삶이 될 수 있도록
이 글을 통해 한번쯤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