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나를 탐색하는 글쓰기 시간
01화
프롤로그
여전히, 가족
by
강소록
May 7. 2025
아래로
가족이 먼저였다. 그래서 이십 년 친정살이 K장녀가 칠 년 시집살이 맏며느리보다 내겐 자랑스러운 커리어다.
한 지붕에서 세 가족이 복작복작 살면서 참기름, 들기름 냄새 풍기며 윤활유처럼 가끔은 휘발유로도 살고 있다.
나는 가족을 사랑하고 의지한다. 그리고 친정식구도 가끔은 아웅다웅하지만, 위급할 땐 도와주는 여전히, 가족이었다.
사소하지만 소중한 가족사 안에 내가 있고, 여전히 내가 할 일이 있다.
keyword
가족
프롤로그
친정
Brunch Book
나를 탐색하는 글쓰기 시간
01
프롤로그
02
나를 사물로 표현해 본다면
03
어릴 때 나는
04
내 생에 가장 빛난 순간
05
가장 나 다운 순간
나를 탐색하는 글쓰기 시간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0화)
28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강소록
단순한 일상에서 소금기 빼고, 달달한 웃음기 더하면서 유치한 발상을 추구합니다. 숨쉬는 법을 글 속에서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독자
65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나를 사물로 표현해 본다면
다음 0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