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표현하고, 스스로 인생을 확장하는 습관
긍정적으로 확신을 갖고자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사실 조금은 불안합니다.
왜 안 되는 결과를 먼저 떠올리는지 오늘도 다시 생각해 봅니다.
그건 아마도 그동안 살아온 '경쟁하는 삶'에서 오는 게 아닐까요?
경쟁하여 이기고 지는 것에 우리는 너무 익숙합니다.
붙고 떨어지고에 대하여 경쟁의 측면이 아니라, 나와 더 잘 맞는지 아닌지 고민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나를 표현하고, 스스로 인생을 확장하는 습관을 가지려 더 노력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겨운 말이지만 생각의 틀을 벗어나야 된다고 오늘도 자기 암시를 합니다.
난 조용히 나의 가능성을 믿고 새로운 관점을 갖기 위해 노력하겠다고요.
'관점'에 대한 생각을 깊이 해보고 있습니다.
문제해결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이 나의 생각을 심오하게 만들고, 그것이 곧 세상에 좋은 쓰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돈은 그 뒤에 오면 좋고 아니면 말고 그뿐입니다.
내가 바꾸고 싶은 것이 뭘지 생각합니다. 젊고 능력 있는 사람들이 도전하지 않고 회사라는 안전망을 찾고 버틴다. 경기가 안 좋아서, 결혼을 해야 해서 등등 위험을 피해버린다. 지금도 불안하고 나중은 더 불안하다.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관점을 갖기 위해 끊임없이 고정관념을 버리려 노력합니다.
가끔씩 직장에서는 'MZ신입', '꼰대팀장'과 같은 남들이 만들어낸 프레임에 갇혀서 의미 없는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또한 다른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그 단어에 집착하지 않고 개개인의 능력에 집중한다면 쓸데없는 감정소모 없이 더 나은 문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그런 것', '나 때는 안 그랬는데' 이런 말은 대표적인 고정관념이 아닐까요?
그래서 요즘은 창업가의 관점도 많이 찾아봅니다. 창업하는 사람들은 이런 고민해결에 달인이라고 생가합니다. 창업가의 마인드를 알고, '왜 일을 하는지' 알고 일을 하는 것은 큰 이득이다. 길을 잃지 않으려면 목적지를 알아야 되는 것처럼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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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외칩니다.
'일도 하면서 재미도 있고 돈도 벌면서 살 것이다.'
'그게 나에게 잘 맞는 목표이자 만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