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3월 23일
동네 재래시장에서 맛있게 무치는 홍어무침을 선택합니다.
홍어무침 만원이면 맛있게 한끼 먹을수 있어서 한끼 식사이기에 만원을 결제합니다.
회도 세명이서 충분히 먹어야 하니깐 2판을 골라 35000원 결제. ,
정육점에서 한우육회도 맛보자면서 만원 추가해요.
남편은 집에서 생선 굽는거 아니라며 파는거 사가자고 합니다.
가자미구이 6천원과 새우구이 8천원이고, 시장 주차비 천원 나왔어요…
총 7만원이 들었어요. 비용으로 보면 외식하는것과 큰 차이는 없지만, 시장 덕분에 다양한 음식을 먹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는 홍어무침 일부를 그릇에 담아주고,
육회도 안에 들어있던 소스넣고 조물조물 살짝 버무려줘요.
양상추 샐러드와 초장에 와사비,그리고 막걸리잔까지 세팅하니 저녁상이 완성이에요.
제주 소길별하에서 사온 막걸리도 상에 올립니다.
저의 노동이 거의 안들어갔어도 성의있게 차렸으니 맛있게 먹고 우리 건강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