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7 ♧
아침을 잘 차려 먹고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지.
직장에선 열정으로 일하고
개강하면 배움에 힘쓰고.
틈틈이 브런치에 글을 쓰고
영어 책을 읽으며 나아가야지.
하나씩 이루어 가며
더 단단해져야지.
내 아들, 그리고
나를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들
내 힘으로
지켜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