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순간

by 레몬향품은

한 떨기 장미꽃 같았습니다

눈이 부시도록 빛나고 아름다워

쉽사리 다가설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가시에 찔려 상처 나더라도

용기 내어 보고 싶었습니다


내 생애 가장 향기로운 선물

내 생애 가장 따뜻한 포옹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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