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by
레몬향품은
Oct 3. 2025
굳게 닫힌 문
세차게 두들기는 비
잠을 잃은 밤
막걸리 한잔 나누던 날
구슬프게 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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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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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 사랑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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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이를 그리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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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 사랑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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