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간 인연
by
레몬향품은
Oct 10. 2025
파도에 밀려 구름에 실려
물 풍선 툭 터지듯
그 손에 놓였다 가길
하고 싶은 말 듣고 싶은 말
보고 싶은 마음 모두 담겨
그곳에 자리 잡기를
얼굴 떠올리며
그리움을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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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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