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완료 안내

by 권한별

《통영, 자다가도 일어나 바다로 가고 싶은 곳》은 통영여행 중 깊은 감명을 통해 지은, 저의 보잘 것 없는 첫 전자책이었습니다.

브런치를 통해 책 속의 회차를 모두 소개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글을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책을 준비하며 제가 받은 위로와 영감은 통영이 제게 건네준 선물이었습니다.

부족한 글을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리며, 혹시 통영의 풍경과 감정을 더 깊이 느끼고 싶으시다면 그 책 속에서 함께 걸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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