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by
아는개산책
Feb 24. 2026
지쳐서 짠내가 나는 하루에
나는 너를
그린다
손끝에 남은
달콤함처럼
나를 웃게 하는
작은 사람아
비가 쏟아지는
캄캄한 날이 온대도
너의 곁에 서서
아주 오래
먼저 젖으리
keyword
감성
사랑
시
Brunch Book
시를 들고 찾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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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들고 찾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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