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이 바꾸기 위해
어느새 쉼을 사는 법을 주제로 50번째 글을 적습니다. 하루하루 글을 적은 날이 50일이 넘어갔다고 생각하니 참 각별합니다. 제가 ‘쉼을 사는 법’의 내용에 가장 많이 도움받는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에도 이 책의 저자임을 생각하면, 차분해지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사람의 고정관념이 깨지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 역시 수없이 반복해서 듣고, 또 이렇게 책을 적으면서 삶이 바뀌어 갑니다. 여러분들에게도 그런 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반복해서 또 보고 또 보다 보면 분명 좋아질 겁니다. 삶도, 당신도.
‘쉼을 사는 법’은 계속됩니다! 그리고 이제 책의 투고 작업을 해보려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이 더 많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항상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시는 독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렇게 51번째 이야기로 다시 뵙겠습니다.
- 그 어떤 것보다 경이로운 당신의 손에 ‘강유랑’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