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 쉬다가 다시 만나요 ㅎㅎ
이번 브런치 공모전에 아쉽지만 '쉼을 사는 법'은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많은 분들이 더 읽어주시고 사랑을 보내주셨으니까요 ㅎㅎ
제 오랜 꿈인 출판을 위해 한주 정도는 투고 준비를 하려 합니다.
연말인 만큼 개인 일정이 조금 바빠진 것도 사실이고요.
그래서 딱 일주일만 쉬고 다음 주에 다시 연재가 시작됩니다 !!
'쉼을 사는 법'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당신에게 평안이 필요한 순간, 나의 온기가 전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