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화. 투덜이가 되지 말자.
제16화. 투덜이가 되지 말자.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된다.
팀원, 유관부서, 협력업체 등등 정말로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여러 사람들과 회의를 하다 보면,
회의를 시작하기도 전에, 일을 하기도 전에 불평불만을 쏟아낸다.
이건 뭐 때문에 안되고요. 이건 뭐 때문에 어렵고요.
이건 예산이 없고요. 등등 안 되는 이유를 수만 가지 늘어놓는다.
이러면... 회의든 일이든 시작부터 김 새 버린다.
같이 참석한 같이 일해야 하는 동료들을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무척이나...
우리가 모여서 여러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내는 이유는 무엇인가?
안 되는 이유를 찾기 위함인가?
대부분은 문제점을 분석하고, 원인을 찾아서,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회의가 많다,
그런데, 여기에서 잘해보자고 모였는데,
불평불만을 늘어놓아 초(?) 치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해보려는 주변 사람들을의 감정을 같이 초(?) 치게 된다.
게다가 이런 식의 업무를 하게 되면, 회사에서 소문이 나게 되어 있다.
회사라는 조직은 소문이 빠르다.
낮에는 새가 듣고, 밤에는 쥐가 듣는다는 속담은 회사에 딱 적용된다.
이 사람의 평판은.... 같이 일하기 어려운 사람으로 소문이 나고,
동료들이 같이 일하기를 기피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런데... 본인만 모른다는 것이 문제다.
자, 명심하자.
『우리는 다 큰 성인이다. 투덜대지 말고, 현실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