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부터
새의 노랫소리는 제게
힘든 하루를 견디게 해주는
위로이자 선물이었어요.
당신은
새의 노랫소리에
귀 기울여본 적 있으신가요?
사랑해!
나와 평생을 함께 해줘!
내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
노랫소리가 항상 아름다워서
제게는 새소리가
항상 사랑 고백으로 들리곤 했죠.
오늘은 아침에 눈을 떴더니
작은 파랑새의 아름다운 선율이
절 반겨줬습니다.
파랑새가 전하는 그 노래가
당신이 제게 불러주는 아침 안부만 같아서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할 것 같아요.
아주 멀리
닿지도 못할 곳에 있는 당신.
당신이 눈을 떴을 때
파랑새의 노래가 당신을 반기면
멀리서 전하는 저의 안부인 줄 아셔요.
굳이 번역을 해드리진
않을 겁니다.
제가 전하는 안부는
항상 당신이 듣고 싶은 말일 테니
눈치껏 알아들으셔요.
나의 파랑새!
당신을 사랑해서
오늘 아침은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