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하며
안녕하세요.
그리니 의 창가입니다.
〈조용히 건네는 마음〉이
이제 조용히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글들을 써 내려가며
저는 제 마음의 깊이를
조금 더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살다 보면
많은 경험 속에서
의식하지 못한 채
서로에게 인사를 건네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 연재가
바쁜 일상과 복잡한 감정들 사이에서
우리가 건네야 할 마음들이
조금 더 따뜻해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오늘도 바라며, 기원합니다.
이 글을 만나 주신 모든 분들께
평안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