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칸쿤(2) 액티비티 체험하기

엄마와 함께 아쿠아로빅 & 줌바댄스

by 비긴어게인

나는 아침형 인간으로 전날 저녁에는 엄마와 동생보다 먼저 잠들고, 오늘 아침에는 먼저 일어났다. 피곤한 탓인지 좀 더 잠을 자겠다는 엄마와 동생을 두고, 혼자 바닷가 일출을 바라보며 상쾌한 하루를 시작해본다. 맥주, 칵테일 등 무료 바(Bar)를 수시로 이용하며, 아쿠아로빅과 줌바댄스까지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보는 하루이다.


여정.png 멕시코 칸쿤 2일차 여정




하루의 시작은 바닷가에서 맞는 일출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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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가 레스토랑에서 맞는 아침 식사

캔쿤식당.png MEXICAN Snacks
1578339092457-22.jpg 오전부터 시원한 맥주 한잔
1578339025738-1.jpg 주무시는 건지. 파도치는 바다를 감상중이신건지..


엄마와 함께 아쿠아로빅, 나는 줌바댄스까지

액티비티.png


리조트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Gym과 아쿠아로빅은 매일매일 운영되고, 요가나 줌바댄스는 특정 요일 특정 시간에 참여할 수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엄마는 아쿠아로빅 나는 줌바댄스에 도전!!


20191215_121319.jpg 동작 하나하나 열심히 따라하는 세상 진지한 엄마와 나
1578339044997-12.jpg 남들보다 뒤처져도 함께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
줌바댄스.png

1시간의 줌바댄스. 생각보다 에너지 소비가 많이 되었다. 내가 댄스 하는 걸 지켜보는 엄마, 줌바가 끝난 뒤 시원하게 마시는 모히또 한잔.


1578338906001-4.jpg 우리 엄마의 포토 타임
1578338924475-1.jpg 남매의 모습이 예뻐 보였는지 동생이 찍은 사진
이일-여행.png 해변가를 걸으시는 엄마

내가 어릴 적에 외할머니는 이런 말씀을 자주 하셨다. "나이가 드니 이가 아파서 맛있는걸 많이 못드신다고. 그러니 우리는 젊을 때 맛있는거 많이 먹어라"라고... 엄마는 지금 어떤 생각을 하실까? 나도 많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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