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시반의 생각
신은 어려움을 통해 새로운 길로 가게 한다.
신은 새롭게 빚어내기 위해 때때로 인생들을 완전히 녹인다.
기록하는 것은 잊지 않기 위함이고, 잊지 않으려는 것은 살아내기 위함입니다:) the best time to write between yesterday and tomor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