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정신 세계 8

저출산은 비난 받아야 하며 민족의 건강한 아이를 가지는 것은 의무이다

by 꿈많은 미소년

독일의 독재자가 자신의 사상 전체에서 가장 중심적인 핵심이라고 선언하는 것을 한 번 이상 들었지만 이해할 수가 없었다. 독일어 단어 폴크는 영어로 정확하게 번역되어질 수가 없다. 일반적으로 폴크는 "국가"나 혹은 "민족" 정도로 제시된다. 그러나 독일에서는 실제로 더 깊고 어느 정도 다른 의미를 내포한다.


즉 혈통과 땅에 기반한 원시적이고 부족적인 지역사회를 함축하고 있는 것이다. 나의 투쟁에서 히틀러는 민족 국가를 정의하려고 노력하면서 꽤나 진을 빼가면서 선언했다. 예를 들면, 379페이지에서 "민족의 개념"을 명확하게 얘기했지만 결국 여러 페이지의 다른 주제들에 관해서 배회하다가 어떠한 명쾌한 설명도 제시하지 못하고 피해가게 되어 버렸다. 마침내 그 내용에 대해 그냥 불평을 늘어놓았다.



[부르주아지와 마르크스주의자-유태인 세상] 에 반대해서, 민족의 철학은 기본적인 인종적 요소들 안에서 인류의 중요성을 파악한다. 이 상태에서 종국으로의 수단을 알고 인간의 인종적 존재를 보존하는 것으로서의 결말을 이해한다.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인종 간의 평등을 믿지 않고, 그들의 차이를 따라서 더 뛰어나거나 열등한 가치를 인식하며, 바로 이 점에서 더 뛰어나고 강력한 자가 승리를 거둔다는 점을 강화시키도록 운명지워져 있다고 느끼게 된다.


당연한 섭리로서 이 우주를 지배하는 영원한 의지에 따라서 더 열등하고 약한 자의 복종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론적으로 자연의 기초가 되는 배타적인 생각에 맞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 법칙의 유효함이 최후의 개인에게 까지 이어진다고 믿는다. 우리는 인종 간의 다른 가치 뿐만 아니라 각 개인들도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안다. 군중들로부터 이 이론을 통해서 개인적인 특성의 중요성을 얻어 내는 것이다.


이것은 조직적인 효과가 있다. 인류의 이상화의 필수불가결함을 믿는다. 바로 그것에서 인류의 존재를 위한 전제를 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생각이 더 높은 도덕성을 보유한 자들에게 인종적인 삶을 위한 위험을 나타내어 준다고 한다면, 심지어 윤리적 삶에 대한 존재로의 권리를 보장할 수는 없다.


흑인과 잡종 사생아들이 가득찬 세계에서는 인간적으로 아름답고 숭고한 것의 개념들은 우리 인류의 이상적인 미래에 대한 모든 생각들과 마찬가지로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또한 삶에 관한 민족적 철학은 자연의 내적 의지에도 부합한다. 자연이 힘에 의한 무제한 투쟁이 계속적인 상호 번식을 높이도록 되어져야만 하기 때문이고, 끝내 최상의 인류가 이 지구의 소유권을 쟁취하도록 하는 자연 법칙을 다시금 재개할 것이다. 이것은 어느 정도는 그 이상이고 어느 정도는 그것의 바깥에 있는 영역에서의 활동에 이르는 길이다.


우리 모두는 먼 미래에 인류가 직면해야만 하는 문제를 알고 있다. 즉 가장 우수한 종족만이 지배자 민족이 되고 이 지구 전체가 보유한 어떤 수단과 가능성을 동원해서라도 필요한 지원을 얻어서 정복할 준비를 할 것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히틀러는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서 선언했다.

"민족 국가의 최고의 목적은 문화를 발명해 내고 더 위대한 인류의 아름다움과 존엄을 만들어 내는 근본적인 인종적 요소들을 보존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이러고는 히틀러는 다시 우생학의 문제로 옮겨 갔다.



"민족 국가라고 하는 것은... 인종을 삶 전체에서 가장 중심되는 요소로 설정해야만 한다. 국가는 인종을 순수하게 유지하도록 관리해야만 한다. 이런 인종의 순수성에 대해서는 건강한 자만이 자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으로 파악해야 한다. 다음 과 같은 이는 수치스러울 뿐이다. 자신이 아프고 결함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 아이를 가져다 주는 자를 말하는 것이다. 가장 존중 받아야 하는 이는 다시 말해 그렇게 하는 것을 포기하고 자신의 후손을 남기지 않는 자인 것이다.



그리고 뒤집어서 말한다면 건강한 자녀를 주지 않는 자는 국가의 입장에서는 부끄럽고 비난 받을 만하다고 고려해야만 하는 것이다. 민족 국가는 개인의 소망과 이기심이 생겨나는 현실에 직면할 때 천년 미래의 수호자로서 행동해야만 한다. 개인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이며 이런 국가의 숭고한 목적에 복종해야만 하는 것이다... 민족 국가는 그래서 계속적으로 인종을 더럽히는 것을 방지하고 인종적으로 올바른 결혼을 장려하는 데부터 시작해야만 한다. 인간과 유인원 사이의 잡종의 아주 흉물스러움은 찬양하지 말 것이며 조물주의 형상을 만들도록 요청되는 기관의 축성을 그런 결혼에 내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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