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제국의 지적 기반 4

기독교는 왜곡이며 사랑 자비 그런 것 없고 민족은 전쟁이다

by 꿈많은 미소년

기독교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다.

"하나의 유일한 저주, 하나의 거대하고 내적인 왜곡이다. 나는 이 기독교라는 것을 인류의 부도덕한 흠집이라고 부른다. 이 기독교는 사회주의자들의 전형적 가르침보다 하나 나을 것이 없다."



국가에 대해서는 권력과 인간의 정글로 뒤덮인 세상으로 말한다.

"사회는 결코 미덕을 힘, 권력 그리고 질서로의 수단 이외의 것으로 간주하지 않았다. 국가는 도덕과 무관하게 조직되었다. 전쟁으로의, 정복과 복수로의 의지인 것이다.


사회는 그 자체로 존재하도록 자격이 부여되지 않았고 하부구조와 비계로서 된 것이다. 이것은 선택된 인간 종족이 자신들의 더 높은 의무를 하기 위해 승격하는 수단으로서 기능한다. 거주할 권리, 일할 권리, 행복할 권리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관점에서 바라볼 때 인간은 가장 야비한 벌레와 다를 바가 없다."



그리고 니체는 수퍼맨을 먹이감을 쫓는 야수로서 칭찬했다.

"장엄한 금발의 야만인으로 전리품과 승리를 열광적으로 탐하며 억제되지 않은 광포함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전쟁은 어떤가? 여기 니체가 19세기 나머지 독일 사상가들 대부분의 관점을 가지고 바라본 내용이 있다. 그래서 차라투스트라는 말했다가 쓰여진 그 안에서 우레와도 같은 구약의 언어로 철학자는 울부짖는다.


"그대들은 새로운 전쟁의 수단으로서 평화를 사랑할 지어다. 그리고 평화가 긴 것보다는 짧은 것을 갈구할 것이노라. 내가 조언하니 그대는 일하지 말 것이며 싸우도록 하라.

내가 조언하니 그대는 평화가 아니라 승리를 가지도록 하라. 그대는 전쟁을 빛나게 하는 것은 선한 대의라고 말하는가? 내가 그 말을 돌려 주겠노라. 모든 대의를 빛나게 하는 것은 전쟁이라고 말이니라. 전쟁과 용기는 자선보다 더 위대한 일을 성취했을지니."



마침내 니체는 수퍼맨이 생겨날 가족과 세상을 통치할 엘리트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권력으로의 의지 속에서 니체는 소리 높여 외쳤다.

"대담함과 지배자의 인종은 자기 자신을 더 강력하게 만들고 있다. 목표는 지성과 의지에서 가장 많이 재능을 받은 특별히 강력한 남자를 위해서 가치들을 다른 가치 기준으로 재평가 하는 것을 준비하는 것이어야만 한다. 이 남자와 그 남자 주변의 엘리트들은 "지상의 군주들"이 될 것이다."



독일의 가장 근원적인 정신을 보유한 사상가들 중 한 명에게서 울리는 연이은 고함 소리들은 히틀러의 어질러지고 난잡한 정신 세계 속에서 즉각 반응을 보이는 화음을 울려 대었을 것임에 틀림없었다.


어느 정도의 비율이든 히틀러는 그 생각들을 자기 자신의 것이라고 도용했다. - 단지 사상뿐만 아니라 그로테스크한 과장에 대한 철학자의 애호까지도 포함하였고 용어와 말투 자체도 도용해서 자주 자신의 말로 만들었다.


"지상의 군주들"은 나의 투쟁에서 친숙한 표현이다. 종국에 히틀러는 자기 자신을 니체의 예언에 들장하는 수퍼맨으로 간주했고, 이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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