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있어
최고의 사랑은 배려입니다
최고의 비움은 용서입니다
최고의 우정은 응원입니다
최고의 치유는 나눔입니다
우리는 본래 하나라고 배웠기 때문이지요
자기 자신과 타인에게 치유와 성장과 완성을 격려할수 있으면 누구나 자유인이고,
그것이 궁극의 목표라면
누구나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갈망하는 것은 성공이지만
신의 섭리는 언제나 영혼의 성장을 위한
운명대로 돌아가는 듯 합니다
그래서
모든 걱정을 내려놓고
순리를 믿고
과정을 기꺼이 수용하며
이제는 조금 편히 걸어가도 될듯 합니다
꼭대기에는 아무것도 없겠지요
그저
각기 다른 길을 올라 정상에 도달한
자유로운 영혼들이 있겠지요
당신과 내가
거기에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