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개국과 세계의 거대한 조종자들
빅 화르마와 일루미나티
#corona #백신 #저항권 #일루미나티 #대통령자격
코로나 전염병이 발병하자 미소를 짓는 집단들이 있었다.
그 집단은 이미 이런 바이러스성 질병에 익숙해 있는 회사들이었다.
에이즈라는 질병이 처음 알려졌을 때처럼 기민하게 움직였다.
세계의 거대한 제약사들은 미국의 재벌들이 주도적으로 창안하였다.
제약회사를 만들고 의대를 개설하였다.
우수한 학생들을 모집하였고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우수한 학생들은 제약회사와 병원이 원하는 방향으로 연구를 하고 이를 학술지를 통하여 발표하는 역할을 했다.
학생들은 거대한 병원과 제약회사의 충성스러운(?) 일꾼으로
살아간다.
비교적 높은 연봉이 보장되는 직업이다.
언뜻 보기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인다.
의대나 약대 출신으로 고수익을 보장받으며 살아갈 수 있다.
모두가 의심 없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문제이다.
제약과 병원 사업은 대중들 눈에는 천사같이 선한 사업으로 보일 것이다.
그러나 자연의학이나 대체의학 등을 깊이 공부한 사람의 눈에는 사악한 집단으로 보일 수 있다.
병원과 제약이라는 것이 본래 전통 의학과 전통 자연 의학에서 시작된 것이다.
무엇이든지 과하면 해롭다.
대기업과 대학교들이 앞다투어 제약과 병원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세계적인 현상이다.
그만큼 떼돈을 버는 황금 사업이란 것이다.
앞으로도 인류는 더 많은 병원과 약품을 필요로 할 것이다.
물질주의와 자본주의의 어둡고 슬픈 결과물들이다.
근본을 놓치고 사는 사람들의 당연한 생활에서 오는 당연한 귀속이다.
근본이란? 인체는 자연물이지 가공품이 아니다 란 것을 잊지 않고 삶에 적용하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도시의 각종 오염물을 회피하고 전통적인 식단을 지킬 줄 아는 가족은 현명하다.
고대로부터 선인들의 지혜는 묵묵히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자연에서 난 모든 곡물, 야채, 생선 등이 약이고 치료제다.
물론 병원이 아주 필요 없다는 것은 아니다.
재난이나 사고로 갑작스러운 환자가 생긴 경우에는 병원의 응급처치에 의존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고 생기는 모든 질병의 원인은 자신의 부족하에서 오는 결과이다.
각자의 몸은 각자가 관리하고 건강하게 보존할 의무가 있다.
자신의 몸은 신성한 사원처럼 늘 관리하여야 한다.
아주 예외적인 유전적 희귀병을 제외하면 모든 질병은
잘못된 음식습관에서 오는 것이다.
매일 먹는 음식의 양과 질은 바로 두뇌와 혈액 등 모든 세포까지 영향을 끼치게 된다.
문제는 각자가 면역력을 확보한 삶을 살았는가에 있다.
백신을 맞아야 하는가?
평소에 독서나 공부를 꾸준히 한 사람이 아니라면 우왕좌왕
할 것이다.
결국 무비판적으로 백신을 맞을 것이다.
수행하지 않은 사람의 마음은 잔물과 같아 쉽게 요동친다.
깊이 생각하고 수행한 사람은 깊은 물과 같아 쉽게 요동치는 일이 없다.
백신을 맞아야 하는지 물어오는 사람이 있었다.
맞지 마라고 단호하게 대답해 주었다.
어차피 자신이 없는 사람은 백신을 맞지 마라 해도 맞을 것이다.
백신을 맞지 말아야 할 첫째 이유는 세계 거대 제약회사들의
반인륜적 이익 추구 집단이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천사의 얼굴로 나타났다.
'하얀색'으로 나타나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이른바 '빅 화르마'는 자연의 약제들을 가져다 가공을 하고
자연 상태 바이러스들을 인위적으로 연구하는 집단이다.
음식으로 말하면 1차 농산물을 가져다 인스턴트 음식을 만드는 것과 다름없다.
자연식품만이 가장 완전한 건강식품이다.
백신과 양약은 온갖 첨가물과 화학물질을 섞어 가공한
물질이다.
백신과 양약은 당연히 부작용이 따르는 것이다.
'빅 화르마'는 이제 인류를 조종하는 조종자이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더욱 집요하고 지능적인 집단이 되었다.
빅 화르마는 전지 전능자의 자리를 추구한다.
인류를 병원과 의약에 의존하는 노예로 만들고 있다.
지속적인 광고로 전 세계 사람들을 세뇌시켰다.
하얀색 가운, 하얀색 장갑, 하얀색 건물, 하얀 바탕에
붉은색 십자가.
지식이 얕은 대중들은 병원과 약국에 공손히 들어가고 나온다.
의사가 전능한 치료자로 보이고 하얀색 약은 만능의 치료제로 보일 것이다.
대중은 의학적 지식이 없다.
의사나 약사의 말에 절대 순종한다.
수술하라면 수술하고 복용하라면 덥석 복용한다.
가격은 부르는 대로 지불한다.
얼마만큼의 이윤과 이익을 내는지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병원과 제약회사는 절대권력을 쥐고 있다.
병원과 제약회사는 모든 사후 결과에 대한 면책특권을 가진다.
최소의 법률적 윤리적 책임도 눈물도 지지 않는다.
빅 화르마에 돈이 들어가는 것을 순순히 따를 수없다.
빅 화르마의 인류 부품화는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모든 자본이 집중된다.
다수의 인텔리겐차들이 그들의 지배하에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모든 매체들과 정치계를 조종하고 움직인다.
모든 천연의학은 검증되지 않은 사이비라며 싹을 자르고 매장한다.
만일 자신의 지식들이 충분하다면 주사 한 방울이나 한 개의 알약도 자신의 몸에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빅 화르마는 세계를 움직이는 제3의 제국의 위치에 있다.
대중들과 약소국들은 땀 흘려 벌어서 양처럼 순순히 돈을 바친다.
세계의 지도자, 대통령들도 빅 화르마에 순종하게 된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것이다.
사리분별을 숙고하고 기다리는 대중은 거의 없다.
아우성이다.
충분한 철학적 식견으로 무장되지 않은 대통령은
대중을 설득하기보다는 안전한 것을 택한다.
후발국은 자동차, 전자제품 등 아무리 수출해도 소용없다.
제조업으로 힘들게 벌어 백신 비용으로 쉽게 지불해 버린다.
코로나는 사스나 메르스 같은 일종의 감기 바이러스다.
자연 치유되는 것이다.
사스나 메르스처럼 종간의 바이러스 전염이다.
코로나 종식은 인간들의 면역력 여하에 따라 달려있다.
사스나 메르스가 인류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거대 기업들의 이기심이다.
인간들의 물질 제일주의에 대한 경종이다.
인간이 자연의 법칙을 침범하고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것에 대한 보복이다.
인류는 자연 속에서 수많은 바이러스와 공생할 수 있다.
그런데 돈과 자본을 추종하는 집단들은 자연법칙과 생태를 파괴하여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자본주의 하에서는 기업이 우대받을 수밖에 없다.
정치인은 대중들의 입맛을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경제지표, 경제성장, 고용, 무역수지 등에 초점을 겨누게 된다.
대중의 건전한 교육 문화, 건전한 가정, 건전한 음식 등은
뒷전일 수밖에 없다.
보플리즘, 사후의 약방문식 정책을 펴게 된다.
정책도 의식도 보이지 않는 조종자의 의도대로 흘러가는 것이다.
인류는 빅 화르마의 블랙홀에 들어섰다.
빅 화르마의 인류 종속은 더욱 가속되고 견고해지고 있다.
이른바 '뉴월드 오더'의 한쪽 기둥이 굳건해지고 있다.
아무리 위대한 선지자가 대항해도 역부족이다.
인류는 '뉴월드 오더'의 노예신분으로 진입하였다.
빅 화르마의 한마디는 텔레비전과 매체를 타고 하루 만에
전 세계 대중들을 순종시키는 시대이다.
빅 화르마가 세제를 듬뿍 발라 손을 닦으란 영상을 송출하면
즉시 전 세계는 세제 사용량이 세배 네 배로 늘어난다.
오늘날은 가정이나 식당에서 그릇은 당연히 세제로 닦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자연을 경외하는 아주 소수의 깨어있는 사람만이 세제 사용을 피한다.
연간 전 세계의 사람들이 쓰고 버리는 세제의 양은 약 1억 톤 정도이다.
각 가정이 무심코 쓰는 한 방울의 세제가 모여 전 세계 산더미 같은 양으로 하천과 자연을 오염시키고 있는 것이다.
비누, 샴푸, 주방세제는 '친환경' '천연' 이란 교묘한 이름을 섞어 천사처럼 선전한다.
각종 독성을 섞은 제초제와 농약도 '친환경' 간판으로 소비자를 현혹한다.
빅 화르마는 돈을 위해 자연과의 신사협정을 파기했다.
하루에 버려지는 전 세계 세제의 양은 하루에 3십만 톤 가량으로 여겨진다.
세계 주요 세제 사업은 빅 화르마와 연관을 맺고 있다.
자연 파괴는 인간의 질병을 더욱 불러일으킨다.
질병을 가진 환자들이 늘어날수록 병원과 제약회사는 손님이 불어난다.
인류 대중은 빅 화르마의 수익 극대화를 위한 도구에 불과한
존재이다.
자본주의가 발전할수록 자연은 황폐화되고
인류는 각종 질병으로 쓰러지고 버려진다.
그 중간에서 돈만 빼먹는 일루미나티들이 버티고 있다.
세계는 보이지 않는 카스트제도 속에 산다.
인류의 고통은 빅 화르마의 기쁨이다.
인류의 부품화 노예화는 세대가 거듭할수록 가속화될 것이다.
민주노총이나 한국노총, 그리고 여와 야는 우리끼리
죽어라 싸우는데 빅 화르마에는 한 마디 하지 않는다.
전기불은 어둠을 빼앗았다.
전기불은 24시간 켜져 있다.
철없는 부모 하에서 자란 어린아이들은 더욱 불쌍하다.
눈은 떴으나 보지 못하고
글은 읽으나 읽어도 이해를 못한다.
빅 화르마는 우리의 무지를 원한다.
빅 화르마는 우리보다 엄청 명석하다.
현재까지 결과를 보면 코로나보다 백신의 후유증이 더
심각하다.
백신은 일단 인체의 각종 호르몬 체계에 영향을 미친다.
남성의 정자수를 현저히 줄일 수 있다.
남성의 정자에 영향을 미친다면 당연히 여성의 생식기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빅 화르마는 세계의 대중을 소모품으로 인식하고 있다.
결국 백신을 모두 맞도록 지혜를 짜두었을 것이다.
뉴스와 매체를 교묘하게 이용한다.
백신이 전능한 것으로 인식하도록 발표한다.
치명적이지 않은데 치명적인 것으로 선전한다.
접종자중 일부에 항체가 증가했다면 대서특필하여
과대 선전한다.
일반 대중은 증명을 요구 하지도 않고 믿게 된다.
빅 화르마는 대중들을 공포심에 압도당하게 한다.
백신을 거부하는 자들을 매도할 것이다.
대중과 소수가 대립할 것이다.
마스크 안 쓴 사람을 억박하듯이 백신 거부자를 억박할 것이다.
접종증명서 없이는 해외입국을 거절당할 것이다.
결국 모두를 항복시킬 것이다.
그러나, 인류의 양심을 걸고 끝내 저항하는 사람이 있다.
빅 화르마는 영원한 제국을 꿈꾸고 있다.
인류가 비판력을 잃은 껍데기이길 바란다.
영혼이 빠져나간 껍데기들을 지향하고 있다.
인류를 모두 질병 하에 신음하게 이끌 것이다.
삼성, 현대 등은 언젠가 망할 수 있지만
빅 화르마는 영원히 망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무지가 해소되지 않는 한에는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