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역사에 두고두고 기억될 뉴스이다.
노벨상 수상 소식은 동 시간으로 전 세계의 긴급뉴스로 다루어지는 국제적인 관심거리이다.
세상에는 셀 수없는 문학도, 글쟁이, 학자 등이 저마다의 글을 쓰고 다듬고 있을 것이다.
10만이 될지 20만이 될지 모르는 세계의 작가, 소설가, 시인들은 각자의 언어를 동원하여 저마다의 노력과 투쟁을 하는 것이다.
나 역시 어린 학창 시절 때부터 노벨상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솔직히 말을 하고 싶다.
한강이 해냈다!.
예수, 알라도 이루지 못한 업적을 남긴 것이다.
오래전부터, 한강의 작품들을 읽어 보았다.
그렇다! 간단히 말해서 '독특한 감명을 받았다'.
한강 작가의 작품들로부터는
한강 작가의 어린 시절부터의 총명함도 들여다볼 수 있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얼굴과 눈빛에서 남다른 무언가가 담겨있다.
세계적 작가가 될 운명을 개척하며 매진하였던 것이다.
부모님과 가족의 영향, 주변의 자연환경 등도 더불어서 어우러진 것이다.
남다른 독서탐닉과 혼자만의 동경, 상상의 시간들 속에서 성장하였을 것이다.
결혼을 했지만, 혼자 사는듯한 분위기!
속세에 살지만 탈속세에 지내고 있는 듯한 눈빛과 표정!
한강작가만의 색을 간직한 깊은 내면의 세계가 느껴졌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깊은 내면의 세계로 침잠해 들어갈 것이다.
노벨상 수상은 끝이 아니라, 더 높은 곳으로 가는 출발이기도 하다.
당분간은 국내외적 초대들과 강연초빙 등의 눈코 뜰 새 없는 스케줄들로 부산하게 출타를 하기도 할 것이다.
그 와중에도 또 다른 작품소재와 내용들을 물색하고 구상하여야 할 것이다.
국내적, 국제적으로
더욱 막중한 책임감도 느낄 것이다.
이제, 한강작가의 전격적인 노벨상 수상으로 일어날 국내적 파장과 효과에 대하여 말하고 싶다.
국내 정치인들의 아전인수식 화법이나 비판적 의견들에 대하여는 전혀 끼어들고 싶지 않다.
일단, 한국인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늦은 감은 있지만 참으로 기쁜 일이다.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이 알려지자, 전국적으로 이목이 집중됨과 동시에 서점들이 인파로 넘쳐나고 있다는 점이다.
아이들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책과 서점에 몰렸다는 것에 너무 기쁘다.
대통령, 장관들, 여야 대표, 여야의 국회의원들, 오직 예수파, 오직 알라파들도 이루어내지 못하였던 일을 순식간에 일구어 내었다.
그동안 주변학생들과 아이들에게 안타깝도록 설파하였던 독서운동이 다시 일어나고 있다.
이런 독서와 문학, 학문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독서의 바람아 맘추지 말아라!"
"독서와 공부의 불길들아 멈추지 말자꾸나!"
"독서와 공부함을 게을리하지 말자!"
"독서와 공부는 평생적 인간의 의무이다!"
부디, 독서와 학업의 중요성이 남북한 전 국민들이 가슴에 새기도록 하기로 한다.
독서와 학문을 도외시하는 민족은 불쌍하다.
독서와 학문의 중요성을 홍보하지 않은 가정, 사회, 국가는
무능하다.
정치인, 가정과 가장들은 책 읽기에 무두가 솔선수범하여야 한다.
노벨문학상의 진정성이나 차원을 따질 만큼 값진인생의 길은
넉넉지 않다.
"늦었지만 정말 다행이다!".
앞으로는 아이들이 더욱 독서와 학문에 젖어 들어 온갖 국제적인 문학상들을 석권하자.
이스라엘, 일본, 중국등을 압도하여야겠다.
'빛은 한반도에서!'
'별은 동방에서!'
한민족의 유전자와 르네상스적 저력이 살아나는 계기가
이루어졌다는데 커다란 의미를 장식하고 싶다.
이왕 내친김에, 12살까지 인터넷 되는 핸드폰 일명,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입법을 속히 추진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