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랑 가지?
벌써 지친거니? | 엄마도 엄마 인생 가운데 그저 편안하고 행복하기만 한 시간이 있어야지, 생각했다. 그러다 힘에 부친 어느 날은 이런 기도를 하기까지. 하나님, 엄마 잘 모실 테니 어여삐 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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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여기서 나랑 살자 | 살다 보면 용기 있게 결단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 있다. 가슴 안에 있던 마음의 소리가 밖으로 나오는 용단의 순간. 어쩌면 삶의 모든 시간들은 이 용단의 순간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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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있을래? 갖다 버릴래? | 살다 보면 옷이나 인간관계나 보풀이 생기는 건 마찬가지인가 보다. 쓸리고 긁히고 부딪치면서 생기는 보풀. 보풀이 생긴 옷은 겉으로 보기에도 인상을 찌푸리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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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보호자가 되다 | 그날, 엄마는 내 엄마 이기전에 고귀한 생명이었고 끝없이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한 생명체였다. "엄마 일어나 봐, 일어나 봐." 의식을 찾지 못하는 이상한 모습의 엄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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