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배운 뉴욕영어 #15 (Series)

이메일 구성요소 및 작성요령

by Rumi

오늘은 다섯번째인 "Farewell (보통 sincerely 를 사용하는 부분)"쓰기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순서대로 하자면 서론, 본론, 결론 순으로 들어간 후에 farewell 로 가야 하지만, 이 세 부분은 (서, 본, 결론) 워낙 까다로운 부분이라 쉬운 것들부터 처리한 후 진행합니다.


1. Date

2. Heading

3. Subject
4. Salutation
5. Introduction
6. Main Body
7. Conclusion
8. Farewell
9. Closing


전에 단편으로 이미 다룬 부분입니다만 다시 cover 하겠습니다. 서론, 본론, 그리고 결론 다음으로 이어지는 Farewell 부분이 그 부분으로, 한두개의 단어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수를 간혹 보기도 합니다. 가장 중성적이며 보편적인 farewell 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Sincerely,


Regards,


Best regards,


이렇게 3개가 잘 쓰이는데, Sincerely 는 100%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능하고, Best Regards 또는 Regards 는 sincerely 보다는 feeling 이 더 들어간 표현입니다. 저는 거의 모든 경우에서 sincerely 를 쓰며, 수신자가 관련되는 이벤트 (명절, 좋은일, 나쁜일 등) 발생시 Regards 또는 Best regards 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Rgds 와 같이 짧게는 절대 쓰지 마세요. 건방져보입니다. 직접 손으로 쓰더라도, 쓰다 만 느낌을 아무도 좋아할 일 없습니다.


Thank you 도 가능한 표현이며, 사용하는데 있어 쉽습니다. 보편적이구요. 단, ThxThanks 같은 "툭 던지는 듯한" 표현은 절대 하지 마세요 (업무상에서는).


Sincerely yours 등과 같은 yours 시리즈는 ... 교수님, 종교인, 애인에게만 쓰세요.

keyword
이전 04화내가 배운 뉴욕영어 #14 (Se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