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구성요소 및 작성요령
전에 단편으로 이미 다룬 부분입니다만 다시 cover 하겠습니다. 서론, 본론, 그리고 결론 다음으로 이어지는 Farewell 부분이 그 부분으로, 한두개의 단어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수를 간혹 보기도 합니다. 가장 중성적이며 보편적인 farewell 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Sincerely,
Regards,
Best regards,
이렇게 3개가 잘 쓰이는데, Sincerely 는 100%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능하고, Best Regards 또는 Regards 는 sincerely 보다는 feeling 이 더 들어간 표현입니다. 저는 거의 모든 경우에서 sincerely 를 쓰며, 수신자가 관련되는 이벤트 (명절, 좋은일, 나쁜일 등) 발생시 Regards 또는 Best regards 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Rgds 와 같이 짧게는 절대 쓰지 마세요. 건방져보입니다. 직접 손으로 쓰더라도, 쓰다 만 느낌을 아무도 좋아할 일 없습니다.
Thank you 도 가능한 표현이며, 사용하는데 있어 쉽습니다. 보편적이구요. 단, Thx 나 Thanks 같은 "툭 던지는 듯한" 표현은 절대 하지 마세요 (업무상에서는).
Sincerely yours 등과 같은 yours 시리즈는 ... 교수님, 종교인, 애인에게만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