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这些都是很好,但我们还不如去耕种自己的园地。”
“이 모든 것도 좋지만, 우리 각자가 자신의 밭을 갈아야 한다.”
法国作家福禄特尔的这句名言意蕴十足,深刻地道出了人生跋涉的真正意义。
프랑스 작가 푸루테르의 이 명언은 매우 뜻깊으며, 인생이라는 여정의 진정한 의미를 깊이 있게 드러내었다.
为自己而活还是为他人而活,从来就是中国伦理道德所要探究的重要课题。如果从终极价值的高度审视,为某个庄严的使用和崇高荣誉而活,那是辉煌的。可因此而荒芜了自己的园地,这种炫目的辉煌,则只是一种“虚假的繁荣”。
자신을 위해 사는가, 아니면 타인을 위해 사는가 하는 문제는 중국 윤리와 도덕에서 늘 탐구해온 중요한 주제이다. 만약 궁극적인 가치의 높이에서 본다면, 어떤 숭고한 임무나 존엄한 명예를 위해 사는 것은 찬란하다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자신의 밭이 황폐해진다면, 그러한 눈부신 영광은 결국 ‘허위의 번영’에 불과하다.
每个人都固守一方天空,拥有一方沃土。有立于斯、长于斯如磐石一样坚硬的生存理由。
모든 사람은 각자 자신만의 하늘 아래, 비옥한 땅 한 구석을 지키고 있다.
그곳에 서서, 그곳에서 자라며, 반석처럼 견고한 삶의 이유를 갖는다.
我相信有春播秋种的人生意象,定会出现春华秋实的绚丽景象。为此,选准自己的园地是至关重要的。
나는 봄에 씨를 뿌리고 가을에 거두는 삶의 모습이 반드시 봄꽃과 가을 열매의 화려한 경관으로 나타날 것이라 믿는다. 그러므로 자신만의 밭을 정확히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在选择园地的当口,应凸现个性,渗透理性,融通美感。拥有自己的园地,在物欲横流的漩涡之中,便不会失去自己。在自己的园地深耕细琢,幸福愉悦的花朵定将灿然怒放。
밭을 선택할 때는 개성이 드러나고 이성이 스며들며 미적 감각이 융합되어야 한다.
자신의 밭을 소유한다는 것은 욕망이 뒤섞인 소용돌이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다는 뜻이다.
자신의 밭을 깊이 갈고 다듬으면, 행복과 기쁨의 꽃은 반드시 찬란하게 피어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