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않은 나의 연꽃 속엔

by 담이

차가운 바람이 나의 마음을 스치듯

행복감을 전해주네

마치 희망에 언덕처럼


아, 살갗이 않네

아, 무섭지 않네

아, 차갑지 않네


다가오는 겨울의 행복은

머지않아 다가올 날의 눈은

그저 순수함과 행복한 나의 길을 열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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