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음과 어두움 그리고 금빛의 향연, Madrid
시나브로 마드리드는 그렇게 밝아온다.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 하루를 채워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내일은 와인, 언젠가는 위스키 같은 글을 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