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의 불안
너 없는 첫날
‘무슨 바쁜 일 있겠지’
너 없는 둘째 날
‘내가 뭘 잘 못했나’
너 없는 셋째 날
슬슬 찾아오는 이 불길한 느낌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 하루를 채워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내일은 와인, 언젠가는 위스키 같은 글을 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