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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알 수 없는 결말
11화
밀레니엄 사랑
젊은 연인들의 사랑법
by
바람아래
Feb 28. 2023
남의 시선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연인
카페에서
궁둥이 팡팡을 해도
민망하지 않은
연인
그냥
좋아
서로 부비적거려도
전혀 남
부끄럽지 않은
연인
아무 말 없이
각각 스마트폰만 바라보고 있어도
전혀
심심하지 않은
연인
서로
를 기대어
아무 말
없이 꼭 잡은 손으로
전하는 찌릿한 그들만의
감정
사랑의 모습은 달라졌지만
둘이 함께여야만 완성되는
그 사랑의 본질은 영원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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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랑
밀레니엄
Brunch Book
사랑, 그 알 수 없는 결말
09
불안 1
10
감기
11
밀레니엄 사랑
12
그남자에게 큰일이란
13
배려의 배신
사랑, 그 알 수 없는 결말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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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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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 하루를 채워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내일은 와인, 언젠가는 위스키 같은 글을 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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