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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알 수 없는 결말
13화
배려의 배신
사랑의 또 다른 이면
by
바람아래
Mar 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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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터인지
나도 모르는 사이
그에 대한 나의,
배려가 습관 되고
습관이 당연되고
당연이 실망되고
그 실망이 다시 슬픔 되고
그 슬픔이 다시 아픔 되어
그 슬픔, 그 아픔으로
또 속고 속아 후회하지만
그래도 또 믿어본다
그 또한 사랑의 한 방식이었다고
믿고 스스로 위안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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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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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알 수 없는 결말
11
밀레니엄 사랑
12
그남자에게 큰일이란
13
배려의 배신
14
관심
15
밤으로부터의 공포
사랑, 그 알 수 없는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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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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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 하루를 채워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내일은 와인, 언젠가는 위스키 같은 글을 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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