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약 없이 눈송이가 춤추던 날, 하얗게 흩어진 것은 그리움의 파편들이었을까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같은 글, 내일은 와인 같은 글, 오래된 미래엔 위스키 같은 글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