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은 모든 것이 혼란스럽다.
힘내라고 준 음료.
마시고 야근하라는 뜻인가?
이제 말이 곧이곧대로 안 들리기 시작한다.
- 결국 눈치 보다 야근을 하고 마는 아보카도씨 -
<내가 사랑한 서점> 출간작가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