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중앙서점에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산문집 《 그리워하라 》를 출간하였습니다. 현재 교보문고를 비롯하여 116개 판매처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산문집에는 총 31편의 산문이 5부로 나뉘어 실려 있습니다.
제1부 『붓 가는 대로』(21편)에는 '좋은 걸 어떡해'를 표제작으로 하여, 일상적 체험을 바탕으로 한 순천만국가정원 예찬, 어린 시절의 추억, 가족애, 교직생활의 애환과 제자 사랑 등을 주제로 한 수필들을 담았고, 제2부 『문학 찾아 가는 길』(2편)에는 '호국과 문학의 보고寶庫 통영을 다녀와서'를 표제작으로 하여, 우리 현대문학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선배작가들의 고향을 찾아 그들의 문학적 업적을 탐구하고 향유하며 문학인으로서 본받고자 하는 내용을 주제로 한 기행문을 담았으며, 제3부 『책으로 교감하다』(3편)에는 '고단한 영혼을 위로하는 한계령이여 – 양귀자의 소설 〈한계령〉을 읽고'를 표제작으로 하여, 화제 작가인 양귀자, 신경숙, 임철우의 소설을 읽고 느낀 점을 진솔하게 그려낸 독서감상문을 담았습니다. 제4부 『책한테 말 걸다』(3편)에서는 '엄마라는 이름의 부당성에 대한 고찰 – 신경숙의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표제작으로 하여, 소설가 신경숙, 시인 정희성, 시인 김진경의 작품집을 평하거나 소개하는 글을 담았고, 제5부 『서사로 지은 집』(2편)에서는 '그림자 지우기'를 표제작으로 하여, 유년 시절의 상처와 가족애, 가족 간의 갈등을 다룬 단편소설을 담았습니다.
저자 김혜련
출판사 바른북스
발행일 2025년 10월 24일
페이지수 264쪽
사이즈 148 * 210 mm
판매가 13,500원(정가 15,000원)
ISBN 9791172636241
(https://smartstore.naver.com/barunbooks21/products/1256993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