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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의 눈이 감긴다
광화문, 봄밤
by
KAKTUS
Apr 17. 2017
어떻게 지내는지……
너의 안부가 생각이 났다,
네가 아니라 너의 안부.
안부를 묻기에 참 좋은 봄밤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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