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본편 10편, 본편 같은 에필로그 한 편으로 마무리지었던 "벽과 마주친 사람들".
연재를 다시 시작합니다. 1부의 연장으로, 몇 편을 쓸지는 미정입니다.
천천히, 제 안의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몇 편이 될지 모르나 이어가 보겠습니다.
이번 주말부터 글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