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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끄적임
공평하지 않다.
시간조차도
by
Aheajigi
Sep 4. 2023
흔하게들 공평을 말한다.
타인의 많은 것들을 시기하면서 말이다.
이율배반적이게도 자신의 것을 나눌 생각은 추호도 없다.
공평을 말하는 이들의 눈은 시야가 좁은 경주마마냥 항상 자신보다 많은 자들을 향하고만 있을 뿐이다.
이 나라 역사 이래로 삶은 공평하지 않아 왔다.
이런 족속들로는 절대 공평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개인에게 할애된 시간조차도 공평하지 않다.
그렇게 변화를 갈망하면 투정 부리지 말고 자신부터 바꿔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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